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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홍의 골프강좌

제목 [전재홍의 골프강좌] 퍼터의 선택 요령
작성자 MFS골프 등록일 2019-07-31 조회수 254

퍼터의 선택 요령

 

 

골프는 두개의 다른 게임, 즉 공을 때리는 것과 퍼팅이라고 벤호건은 얘기한 바 있다

또한 파72인 골프코스에서 우리는 18홀을 도는 동안 퍼터를 36번사용 하게끔 되어 있다

이것은 이븐파 스코어의 절반에 해당하는 숫자이며 이렇게 중요한 퍼팅에 

대한 퍼터 선택 요령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다.

 


 

퍼터를 디자인하는 퍼터 디자이너나 퍼터를 출시하는 회사들은 각기 저마다 여러 가지 이론을 들어 

퍼터를 출시하고 있고 그 이론과 종류만도 수십 가지 수백 가지가 넘는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이와 관련된 검증된 딱히 이러타 할 속 시원한 답이 없다는 것이 현실이다

예를 들어 퍼터 헤드의 경우 브레이드 타입 즉 일자형 디자인과 반달형 디자인 그리고 

이를 응용한 투볼 퍼터에 이르기 까지 다양하며, 샤프트의 길이를 살펴보면 허리 아래의

일반적인 샤프트길이에서부터 배꼽에 대고 하는 퍼터, 가슴에 대고 하는 퍼터 그리고 

턱에 대고 하는 퍼터 등 그 이론도 다양하며 그립 역시도 그립 두께에서부터 

무게에 이르기 까지 그 이론과 형태가 다양하다.

 

따라서 좋은 퍼터를 선택하는 요령을 한마디로 설명하기도 어려우며 

퍼터를 피팅 한다는 것 또한 일정한 룰이 없기에 쉽지가 않다.

 

다만 퍼터를 선택 시

 

첫째 샤프트의 길이가 자신의 신장에 적당하고 스윗스펏이 넓은 퍼터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 하다

초보자의 경우 퍼팅 시 몸을 잔뜩 웅크리고 퍼터를 짧게 잡고 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러한 경우 헤드의 무게감을 제대로 느낄 수가 없고 퍼팅 얼라이먼트가 

부정확하여 바람직하지 않음을 유이하기 바라며

 

둘째 헤드의 디자인은 본인에게 모양이 좋고 심리적으로 안전감을 가지며 

편안한 디자인을 선택하시기 바라며, 주의할 것은 페이스면이 울퉁불퉁하지 않고 

고른가 여부와 나에게 맞는 무게감을 가지고 있는가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며

 

셋째로 퍼터에서도 일정량의 로프트각과 라이각을 두고 제작되어 지는데 일반적으로 로프트각은 4도 전후

라이각은 72도 전후에서 설계 제작되고 있다. 이때 라이각이 업라이트 하면 자신이 

본 방향보다 왼쪽으로 플랫하면 오른쪽으로 퍼팅 방향이 이루어짐으로 

자신에게 맞는 퍼팅 라이를 점검하는 것 역시 중요한 요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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