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스토리

BRAND STORY

새소식

제목 [ALL THAT GOLF①] 스핀·컨트롤 ‘갑’ MFS S시리즈 나도 써볼까?
작성자 MFS골프 등록일 2018-11-29 조회수 100
MFS 피팅 전용 S시리즈 아이언. 사진= MFS.

[매일일보 한종훈 기자] 골퍼들의 클럽 선택 기준은 까다로운 편이다. 단점을 보완해주면서 장점을 극대화해줘야 하고 합리적인 가격도 생각한다.
아이언은 거리만큼이나 볼이 목표 지점에 정확히 날아가 최대한 런을 적게하면서 멈추게 해주는 성능이 가장 중요하다. 적절한 스핀과 정확한 컨트롤이 우선이라는 의미다.

MFS가 올해 10월 선보인 피팅 전용 아이언헤드 S시리즈는 압도적인 스핀량과 정확한 컨트롤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MFS는 지난 1993년부터 샤프트 제조를 시작으로 헤드와 가방 그리고 액세서리 등을 직접 개발 제작하는 순수 국산 브랜드다. 국내외 많은 선수들이 피팅을 통해 MFS 제품을 사용할 정도로 피팅의 명가로 불린다.
S시리즈 아이언의 가장 큰 특징은 헤드 페이스다. 페이스의 전면에 초정밀 3D CNC 밀링가공을 추가해 월등한 백스핀을 제공한다.
또 비공인 U그루브와 미세 멀티 CNC 가공을 추가해 마찰계수를 극대화해 강력한 스핀과 정확한 컨트롤을 제공하며 그린에서의 정확한 착지력을 자랑한다는 것이 MFS 관계자의 설명이다.
제작 과정에서 성능만큼이나 감각적인 요소도 많은 신경을 썼다. 디자인과 타구감 등 감각적인 요소는 클럽 선택의 1차 기준이다.
자신에게 맞는 클럽을 사용하면 볼을 더 잘 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이로 인해 더 나은 퍼포먼스로 연결 될 수 있기 때문이다.
S시리즈 아이언은 프리미엄 최고급 연철을 사용해 최상의 타구감을 선사한다. MFS 관계자는 “고급 S18C가 기본소재로 3타공 단조기법을 이용해 만들었기 때문에 부드러운 타구감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볼을 보다 쉽게 띄우고 적정한 스핀량을 통해 가장 이상적인 탄도가 나올 수 있도록 롱 아이언에서 쇼트 아이언까지 최적의 무게중심을 단계별로 저중심 설계했다.
클럽의 엔진 역할을 하는 샤프트는 피팅의 명가답게 프리미엄급 오직 프로그램 맞춤전용, 매트릭스 이루다 샤프트 등 다양하다. 골퍼들은 피팅을 통해 퍼포먼스를 극대화 해주는 샤프트를 선택할 수 있다.
한편 S시리즈 아이언 헤드는 R&A로부터 그루브 규정 테스트에서 적격판정을 받은 공인 헤드도 함께 출시했다. 공인 헤드는 특별 주문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이전글 2019 MFS골프 캐디백 보상판매 프로모션 진행 2019-01-04
다음글 P시리즈 드라이버 출시! 2018-11-27
목록